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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24 08:05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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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알투베와 함께 휴스턴의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'준 단신' 선수가 있었다. 3루수 알렉스 브레그먼(23)이다. 2013년 드래프트에서 브라이언트 대신 마크 어펠(현 필라델피아)을 게임 전체 1순위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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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란히우익수를 맡고 있는 둘은 디펜시브런세이브에서 각각 +10(스탠튼)과 +9(저지)를 기록했는데, 올해 이들보다 성적이 더 좋았던 우익수는 무키 베츠(+31) 야시엘 푸이그(+18) 제이슨 헤이워드(+18) 세 게임 명뿐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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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-2] 게임 5.1%
11- 게임 조이 갈로(41홈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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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면6피트4인치 이상 선수는 19명에서 23명으로 게임 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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